
세상이 물들어 가는 색깔을 자랑한다.
가득한 네온사인은 그 날의 행복을 의미한다.
예수님이 나신 그 날.
많은 학자들은 사실 이 날 예수가 태어나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냥 그렇게 내려져온 전통과 또 특유의 설래임으로
가득한 날...
생명의 오묘한 고귀함과
옆에 있는 누군가에 대한 감격이
늘 함께 솟구쳐 오르는 날....
산타가 나타난다는 그 날.
아이들이 1년 내내 했던 나빴던 좋았던 일을 추억하는 날.
부모들도 몰래 선물을 준비하며
아침 Christmas tree밑에서 발견한 선물을 보고
좋아할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
기뻐하는 그 날.
가슴 속에 알 수 없는 따뜻함이 넘쳐나는 그 날.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