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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월 28일 저녁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끝난직후
할리우드에 있는 A&M 스튜디오에서
미국 최고의 가수 45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음을 맞추며 감동적인 순간들을 연출합니다.
브루스 스프링스턴씨의 허스키한 음성도 매력적이고
특히 신디 로퍼씨는 특유의 날카로운 음성..
더 놀라운것은 장애를 가지고 있으면서
노래를 잘부르는 우리 스티비 원더씨....
그래서 매일 선글라스를 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R&B에 거장 레이 찰스씨도 나오더군요..
저 이거 보고.. 울뻔했습니다..
요즘 미국에 대해 별로 안좋은 인상을 심어줬는데요..
전 이거보고 다시 미국을 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