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보드에 쓴 내용이 그대로 USB로 저장되는 보드가 출시됐다.
이름은 M11 CopyBoard
또한 프린터로 출력도 가능하다.
크기는 두종류.
1.3m * 0.9m
1.8m * 0.9m
글자 인식영역은 가로.세로 20cm 정도씩 줄어든 영역이라고 보면 된다.
CCD 를 통해 보드에 적혀진 결과물을 그대로 캡처한다.
USB 포트는 총 3개.
프린터용, PC연결용, USB드라이버용.
USB 저장매체로 출력할때는 PNG 파일로 내보내며,
PC로 출력시는 JPG, PNG, BMP, TIFF 형식이 가능하다.
프린터물은 300dpi 로 출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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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면서도 깜찍함다.
강의한 내용을 바로 핸드-아웃 프린트물로 출력해 나눠주거나 USB에 담아 준다는 컨셉.
멋지긴 한데...
뜯어보니 특별한 기술이 없잖우.
확실한 OCR 플그램이 내장된 것두 아니요.
단지 이미지파일로 캡처해서 출력해 준다라...
기냥.. 각자 알아서 디카로 매크로 촬영해서 가는거랑 뭐가 다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