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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부

Nubi Tour NY |2006.12.17 11:36
조회 6 |추천 0
      " Déjà Vu "        줄거리 }  

어느 조용한 오후 수천명의 군인들과 그들의 가족들은   크루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몇분후에 엄청난 테러가 일어날것을 전혀 예측못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엄청난 폭발과 함께.. 수천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테러가 일어나는데...

미국 정부는 FBI 까지 동원하며 단서를 찾으려 애를 쓰지만 쉬운일이 아니였다..

그러던중 우리의 히로 디텍티브 Doug(덴젤 워싱턴)가 나타나   단서를 하나 하나씩 찾아내지만... 수사에는 한계가 다가온다..

그러던중 FBI investigation 팀에 합류 하게 된다..


여기서 부턴 나도 이해가 잘가진 않지만..   그 팀에서는 일종의 타임머신과 비슷한 것을 이용해..   4일전에 일어난 일들을 생방송으로 보고 있는것이였다..   그건 다시 되돌릴수도 없는프로그램이였다    나도 처음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간단히 얘기 하자면   미래로 가는 길을 한개 더 만든다는거   예를 들어 한지점에서 한지점까지 가는 직선거리를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거리라고 치자..   그리고 그 거리를 가는데 1주일이 걸린다고 치자..   하지만 그 머신을 이용해.. 그길을 대각선으로 만든다면?   당연히 그 길의 거리는 길어 질것이고 그거리까지 가는 시간도 길어진다는거다..
  그러니까.. doug는 지금 현재 직선으로 향하는 길에 서있는것이고..   화면속의 상 황들은 대각선으로 향하는 길에 서있는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차이는 4일전이라는거.   doug는 갑자기 그렇다면 미래를 바꿀수 있 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테러도 일어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을 구할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머신을 발명한 사람은 모든일은 운명이기 때문에 미래를 바꿀수 없다고 하고..   하지만 그렇게 되면 영화가 재미가 없지 않나?
조금은 우습지만 doug는 미래로 transfer 이송되고 doug은..   모든사람들을 구하며 미래를 바꾼다는 얘기..

       소감문  }                ★★★★★     줄거리를 썼긴썼는데.. 정말 이지 말이 안되네..

그냥 영화를 보시면 더 이해하기 쉬울듯..

정말 우리 인생엔 미래로 가는 길이 두갈래 길이 있는건 아닐까?

우리도 가끔씩 데자부라는 형상을 느낄때가 있다..   처음 간곳이지만 익숙한곳   처음 보는 사람이지만 친근감이 가는사람.. 처음 입어본 옷이지만 왠지 어울리는..

그럴때면 우리는 의심을 해봐야 돼지않을까?   내가 혹시 대각선으로 향해있는 길에 서있는건 아닐까 하는..

그리고 운명은 언제든지 바꿀수 있다는거..   말도 안되는 소재를 다뤘지만..   색다르면서도 공감이 되는 소재를 다뤄 나름대로 well made 영화인거 같다..
우리들의 상상력과 두뇌를 시험하는 영화 같다 ...

 

아직도 영화를 생각 하면 머리가 아프당..ㅋㅋ어려워 어려워..


나 이영화 꿈에서 본거 같은데..ㅋㅋ 데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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