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은 친구 사이에도 하지 못하는 많은
말을 늘어 놓기도 하고 친한 친구 조차
알지 못하는 비밀들을 풀어놓기도 하지만
또 가끔은 나를 안다면 누구나 아는 사실들 이지만
그녀에게만은 비밀로 하고 싶은 진실들이 있어.....
참 신기하지?
사랑하는 그 순간은 가장 가깝고 편하면서도
어쩌면 가장 내자신을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아무리 죽고 못사는 사이라도
안녕이라는 단 한마디에 남이 되는게
사랑이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아....
출처 다음카페 ♡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