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삼일 교회에서의 감동은 한동안 내내여운으로 남

이상미 |2006.12.18 08:45
조회 62 |추천 0

어제 삼일 교회에서의 감동은 한동안 내내

여운으로 남을거 같다...

충격적인 젊은 인파속에 자신의 믿음이

얼마나 외소하고 쪼글아 들던지...

다행히 예배후 주연씨와 우섭이 덕분에

서서히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나도 삼일로 뛰어들고 싶은 욕망이

모닥불처럼 일어 났다...

현석인 어땠을까...

현석이를 그 무리속에 넣어 주고 싶어

갔던 것이었는데 내 기도가 너무 준비

되지 않은 미약한 것이었기에 "잘 모르겠는데요"

라는 대답이 나왔겠지...

현석이의 마음에 예수님이 임재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기도하는 하루를 시작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