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남녀성평등문제와 가치관에 대해 애기하나쓸게요.
글잘쓰는 재주도 업고 문장력도 없지만 한번써볼려고 합니다.
남녀성평등문제...
물론 잘몬되었다. 과거에 남자들의 기득권... 남자라는것만으로 가질수 있었던 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의 여러가지들...
허나 세상이 많이 바꼈다..이젠 여성의위치도 동등하지 않은가 생각되는건 나역시
남자여서 그런지 어쩔수없는거 같다.
그러나 기업에서의 위치... 공부에서의 위치... 사회에서의 위치가..이 3가지가 주요
논점 대상인거 같다.(여기별로 안온다 ㅡㅡ 공부하다 지겨우면 올뿐..)
기업에서의 위치 여성차별이 심했다. 하다못해 여성에게 어느 한기업이 몸무게와 키제한을
제시함으로써 큰 논쟁이 된적도 있었으니...(허나 특수직은 인정해야 하나..즉 외모가 중요한
기업들..)
그러나 요새 이런거 쓰면... 그기업 제대로 활동하기 힘드며 그로인해 얻는 엄청난 불이익을
껴안을 바보들도 아니다. 여성할당제...?..
이건 반대한다. 이유?.. 당연하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내가 남자니까.. 내일자리 줄어들고
손해보는기분이다. 나머지 이론적인 이유는 어쩔수없다. 기업은 자선사업이 아니다.
즉 절대 손해보는짓 안한다. 여자는 일하기에 남성에 비해 불리한 여러가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어쩔수없다. 타고난거니까.. 정싫으면 부모님께 항의하거나 수술 받아
라 ㅡ.ㅡ 불리하다 기업에게 신입사원따위는 -효과이다. 즉 3~5년정도키어야 좀 이윤을볼수
있다. 쉽게애기하면 처음에 1년동안 당신들은 월급을 받으면서 일하지만 기업에서 하는 일은
미미하며 뭔가를 믿고 맡기기도 불안한 존재..즉 일을 배우는존재에 불과할뿐이다. 근데
(일반적으로 애기하는것이고 내개인적인의견이다) 여자는 여기서도 불리하다. 왜나하면
지금까지는 결혼하거나 임신하면 일을 그만두는경우가 쉽기때문이다. 생리휴가?..
그게생기면 가장큰 손해와 부담은 여자가 껴안게 되지않을까한다?... 기업이 원하는건
기계지 사람이아니다. 즉 말잘듣고 제시간에 알아서 일하는 기계를 원한다.
A라는 사람이있다. 지병을 앓고있어서 한달에 3일정도..(공휴일제외)쉬어야되는사람이다.
당신이 사장이면 채용하겠는가?.. 여성의 생리휴가는 틀리다고?..신성의한의무라고?..
다맞다. 근데 기업은 그걸 알바가 아니다. 기업이 왜그런거까지 신경쓸것이라고보는가?..
그러니까 법적으로 제도를만들자고?..스스로 무덤파는짓이다. 경쟁은 가속화 되어가는 시점에
서 본인에게 불리한 짓을 하는건 정말 멍청한것이다..
여성신장,이나 여성보호 나도좋아한다. 나도 어머니가 있고 예전에는 ㅡ,.ㅡ 여자친구가 있었고
지금도 여자를 더좋아하니..
그러나 어쩔수없다. 생리통이 너무심한사람은 어쩔수없다. 본인의 운이다. 그걸가지고 어쩔수는
없는거다. 결국 자기사정이다. 라고하면 '너가그고통을알아?..'등등 하겠지만 외모처럼 타고나는
것은 운이다. 어쩔수없다. 그걸로 인해무너지는사람들은 그게끝인거다. 정 힘들면 프리랜서
일을하면되는것이고 본인이 가지고있는결함은 어쩔수없다.
2번째 공부에서의위치?..
별차이없다. 예전만큼 여성들이 교육받을 기회가 없는 것도아니며 요새는 똑같다고 본다.
오히려 이부분은 남성의불리함이 있다. 서울안에 대학...갈만한데 쳐봤자 10개남짓?..
이 비율을 보면 여대가 많다. 상당히 불합리하다. 그러나 이거는 걸고 넘어지고싶지않다.
남대 생겨봐라 너같으면 가겠냐 ㅡ.ㅡ 그러니 패스
3번째 사회에서의 위치
21살때였나?..첫학기 수업을 받는데 교수가 안오는거다..조낸짜증나서..기다리고있다가 담배를 피
러 흡연실을갔다. 근데 왠여자 30대여자한명이 담배를 피더라 .(속으로 놀랬다.) 나보고 하는말이
'담배없어서 가만히있는거야?'라고 물어보는데... 할말이없더라 조용히옆에서 담배다피고 들어오
니 그여자가 강단에 서있었다. 그래 맞다... 박사학위중인 강사였던것이다. 놀랬다. 그때까지만
해다 강사나 여교수들의 이미지는 노처녀히스테리,완전 짜증-__-바께 없기때문이었다. 그사람과
수업이 거의 끝나기전 학생들과 이런저런애기를 하는데 그때 뜻밖의 애기를 들었다. 원래 예대
출신이랜다. 그것도 지방대 그러다가 26인가?..생각이바껴 다시 수능을 봐서 서울대 공대를 들어
갔다고한다. 그후 졸업후 석사는 미국에서 받고있었다.
이글은 실화이며 이것을 볼때 당신이 느낀것은무엇인가?..내가가진 여자의 고정관념과
저여자 굉장하다?..라고느낀사람...(1명은있기를..ㅡ,.ㅡ) 그렇다. 불평하지마라 너들이 불리한
조건일지 모르지만 사회가 너희의 능력을 외면하던 그런사회는 이젠 아니다.
하지만 죽어라해야 그정도잖아요?..
윗글 안읽었냐?..인정받고 싶으면 실력키어. 남자도 저정도안되면 요새 명함내밀기힘들어.
평범한사회에서는?..어쩔수없어. 정 불만이면 당신이 사장해서 바꿔 그러면되잖아?..
사회에서 옳은게 맞거나 이기는건 아니야. 힘있는 5%이내가 'xx는아니야' 하면 xx는 아닌거지...
라스트 가치관..(길 조낸길어져서 ㅈㅅ해요 ㅡ,.ㅡ)
여기글은 참이상해.. 거의 보면 우리나라는 어쩌고 ..우리나라만 어쩌고.. 너희들이 외계인이냐
한국만 화성에서 이주해왔냐?..외국인도 같은 사람이야 ... 특히 한국만 이래~.머만 이래~
외국은 틀리냐.. 특히 너희들은 가장 이상한게 한국은 안좋은점을 애기할땐 외국의 선진국
과 비교를하는경우가 대부분이야. 아울러 한국의 좋은점을 애기할땐 외국의 후진국이거나
선진국임에도 불구하고 몇개나 특별하게 안좋은 나라만 예를들어.
너희들이 여기서 언쟁하고 있지...그렇지... 20대후반이상은 상관없지만 20대초반이면 내가 하는
애기한번쯤 듣는게 가치가있을거야. 세상이바뀌고있어 현재로선 영어가 젤 중요한 학문이 되
었고 거기에 맞추어가지. 지금은 우리나라 남녀끼리 밥그릇 싸움하지만 나중에 틀려.. 즉 우리
나라 유학생들과 소위 인재들이 외국행을 택하는경우가 늘듯이 동남아의(경제적인 상황만을
고려해보았을때 예를들뿐입니다.)인재들이 오면 어떻게할래?..우리나라로.. 그땐 어떻게 할래?.
독일 극우 청년처럼 단체로 몰매때려서 위협할까?... 세상은 변하고있어. 그걸 인식해...
여기에는 남녀애기들 말고는 참 좋은애기도 많아. 세계정세, 경제,기타 너희들에게 도움이
될만한것들이 너무나도 많어 그러나 그런글에는 리플이 업거나 리플 3~4개?...
그러면서 남녀글..(결국 답도없잖아?ㅡㅡ)에는 리플이 너무도 많지. 아서라 애들아..
10년뒤.. 너희들이 사회에올때 한국은 너희를 보호하지못해. 흔한말로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의
학생들이 온단말이야... 실감안나지?..하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은 그런사람이 늘고있고 (해외로
나가는) 10년이내에 기타 몬사는 나라의 인재역시 우리나라에 올지도몰라. 개네는 한국어를 모른
다고?...그래 일반기업에 그렇지 모를지 하지만 한국에서 현재 가장인기가좋은 외국계기업들 보통
대부분 한국지사고 관리인역시 외국인이지. 개네들이 한국말을 잘알까?..차라리 한국말은 서투르
더라도 영어를 훨씬잘하고 능력있는 기획안을 제출할수있는사람이 낳지않을까?.. 개네한테
일류가 아닌 한국학벌..먹히기는 할까?...얼마 남지않았어 물론 나역시도 그런인생을 살진 못하
지만 이런데와서 놀거나 쉴때 그런글 한두번쯤은 봤으면해.
리플달사람이있을지몰르지만 내싸이와서 욕설하면 그대로보복합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