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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live a day

염승현 |2006.12.19 23:59
조회 35 |추천 2


홀로 인생을 걸어올수 있었지만,

나의 마음의 갈망은 채울수가 없었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치료의 손길 그리고,

꿈이 없이도 살수 있었지만,

멀리 떨어져 갈수 없는 밤하늘의 모든 별들...

그 반짝거림의 의미를 전 결코 알수가 없었습니다.

많은 것들이 없어도 살아갈수 있는 나였습니다.

그렇게 계속되어 왔던 삶이였지만...

주님 주님을 만난후 저는 세상을 향해 여행하듯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아름답고 다시 새롭게 보이는 주님의 창조물들을 보면서

주님 당신의 존재하심을 알수 있어요.

내 마음의 모든 갈망, 바라던것들..

이 모든것을 채워 주신 주님...

아낌없이 주신 주님....

맞아요. 전 모든 것을 할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주님이 없인 불가능함을 압니다.

주님이 제맘에 주신 새 언약의 희망이

없인 내일 조차 살아 갈수가 없는 인생이였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전 이제 당신 없이 살수는 없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손길로 붙드시는 주님~ 주님 없는 그런 밤과 낮은

이젠 저에겐 의미가 없답니다

제가하는 모든일에 간섭자이신 주님.

전 당신 없인 살수 없음을 이제 고백합니다.

아! 주님이 살아계시기에 저 또한 살아 있음을 찬양합니다.

나의 숨결이신 주님.

주님은 제 마음의 사랑의 씨앗이십니다.

주님 당신은 저에겐 가장 소중하신 분입니다.

- Can't live a day, Aval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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