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꼭 읽어주세요 ㅠㅠ
저는 한 여자아이를 좋아합니다. 1년간 짝사랑했어요. 그리고 고백했고. 차였어요
제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데요. 그래서 친한 친구로 지내자했더니 그것도 부담스럽다고 했었는데;;
친한친구로 지냈어요.(제생각일수도있겠지만)
방학이되고 그 여자아이는 집이 지방이라 지방으로 내려갔어요.
저는 너무 보고싶어서 참고 또 참고... 가끔씩 문자를 보내죠
"00야.. 좋은꿈 꾸고 잘자^^"
"00야.. 머하고 사니?"
그러면;; 대답이 오질않아요. 그런데 전화는 받고.. 30-40분 이야기도 해요..
저는...스토커도 아니고. 정말. 순수하게 그애를 조아하는것 뿐이고. 바라는것은.. 아주 친하게지내는건데 너무 가슴이 아파요..
답장이 안올것을 알면서도..문자를 보내고.. 어제도, 그제도 가슴이 너무아파요
제가.. 이런아이에게 계속 문자를 보내는 이유는... 답장이 안올것을 알면서도
이아이 성격 자체가 워낙 비밀이 많고 자유스러운 아이에요.
자기가 아주 자유롭고. 누가 자기 사생활에 참견하는걸 아주 시러하는아이요 . 부모. bf까지도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가벼운 생각이라도 좋으니 답글 꼭 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