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종일 선물을 포장하느라 정신하나도 없습니다.
마음의 선물이 제일 싫은 선물이고
그 다음 싫은게 자신한테 필요없는 물건을 선물하는 사람이고
더불어 누군가에게서 받은것을 수습도 없이 다른이에게 주는 것이고
그보다 더 징한 것은 쓰지도 못할 것을
선물로 주면서 생색은 다 내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내가 갖고 싶은 물건.
혹은 사소하지만 꼬옥 필요해서 누가받아도
딱이네~!! 하고 절로 감탄사가 나올만한 선물이오가는
살콩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면서.....
포장하고 또 포장하는 이 고단함이 행복으로 변하는 리사랍니다.
2006년 마지막 선물을 포장하면서^^..
By.L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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