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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 처마 밑에 차곡차곡 쌓아 올린 장작더미

김전순 |2006.12.20 18:52
조회 18 |추천 0


 지금은 난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 구경하기 힘든 장작더미 지난

 

가을 어느날 마이산에 갔다가 겨울을 나기 위해 뜰 처마 밑에  쌓아

 

올린 마른 장작을 보고 정겨운 옛 모습을 생각하며 담아왔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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