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지금은 난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 구경하기 힘든 장작더미 지난
가을 어느날 마이산에 갔다가 겨울을 나기 위해 뜰 처마 밑에 쌓아
올린 마른 장작을 보고 정겨운 옛 모습을 생각하며 담아왔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