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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20 날씨 초맑음 기분 화남 오늘은~

정승희 |2006.12.20 21:26
조회 83 |추천 0

2006 12 20 날씨 초맑음 기분 화남

 

오늘은~학교에서잇엇던일을써야겟담.

5교시를마치구1반가서 우행시를보구잇다가

종처서 뛰어올라갓다.

 

근대애들이 내책상위에서 무슨 퍼즐을하고잇엇담

봣더니 무슨쪽지더라..그래서이거뭐야

이랫더니 애들이 무슨진명이뒷땅깐거

어떤년이버렷다는거다.

 

쪽지를2시간동안 현쏘랑나랑마추고나니깐

총4장이나왓다..애들이대단하다그랫다

월래이런대에 머리가좀돌아가..ㅋㅋㅋ

음..ㅠ_ㅠ암튼!

다맞추고나니..

 

진명이가몇일전인가?오디션봣다구뻥을첫다

근데그쪽지내용이

 

"ㅡㅡ김진명이노래잘불러?"

"나야몰르지..근대그등치에 그얼굴에잘부르게생겻냐 ?"

"ㅋ마져"

 

..읽고나서 ㅋㅋㅋ

저런씨발년들을어떻게해야될까하다가

일단진명이가 문자를햇다

"너 내뒤땅깟냐?"

"안햇는데ㅋㅋ?"

"깔라면앞에서까든가"

"안깟다고"

하다 문자는끝나고 육교시가끝낫는데

내가 윤유리 최소라 조소영 전유경남으라니깐

최소라하고 전유경만남고 다집에갓다

 

ㅋㅋㅋ미쳣나..전화를햇더니 안온덴다..

그래서내가 전화를받고 오늘안오면내일더맞을텐데?

하니깐 결국왓다..그래서ㅠ_ㅠ

우리반에 담임선생님이잇어서 일단내려갓는데

일반안에 비어서 거기세워놓고잇는데

유라가와서 소영이한테 존나지랄을햇다..

 

이율곡..무서웟다..하여간ㅋㅋㅋ~

일단도망간년들 2명을 사물함앞에세워놓고

진명이를 불르러갓는데 진명이가 울고잇엇다..

 

ㅠ_ㅠ씨바 갑자기화가더치밀러올라ㅋㅋ

그래서 두대씩때릴래다가 지내인생이불쌍해서

싸대기 한대씩만때렷다

 

최소라는약간빗나갓는데 사물함으로붙이치고

윤유리는 한발뒤로가서 엉덩이로 사물함첫다..ㅋㅋㅋㅋ

최소라와 윤유리에굴욕에사건들..ㅋㅋㅋ

 

암튼 몇대맞앗더니 울애들이 한대씩더때리랫다

그랫더니 개내가 너무글썽거리길래 못때리고

그냥밭갓으로 나갓는데 이유라가 존나울고잇다..ㅠ_ㅠ

갑자기 xxx가왓다

그랫더니 유라가 정색하더니개한테가서

싸대기 3대를치더니

창년아 그러니깐좋냐고 막그랫다

유라는 그에잘되라고한거같구 머..그러다

 

김금용이봐서 다맞다가~

어영부영 집에와서 학원갓다 치킨먹고 컴터햇다!

오늘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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