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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든 하루가 끝났다... 오늘은 자원봉사를 하

경규환 |2006.12.20 22:17
조회 13 |추천 0

 


오늘도 힘든 하루가 끝났다... 오늘은 자원봉사를 하는 할머니 댁에 갔다 왔는데..

 

1주일 만에 찾아온 나를 너무나도 반겨주는 할머니... 이런게 좋은 일이구나.. 하면서 내심 생각한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이렇게 항상 힘들지만..

 

좋은일을 하면서.. 내 마음 마음가짐을 바꿀수 있겟구나.. 하면서...

 

힘들고 서럽고 괴로워도... 항상 웃자... 웃음을 잃지말고^^

 

오늘 흘리는 피..눈물...땀... 절대로 손해보는것이 아니다..

 

이러한 것들은 살아오면서 모두가 겪는 하나의 시련일 뿐이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내 자신을 가꾸고 다듬자..!

 

내 일에 지금 내가 하는 이 일에 최선을 다하여...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자!..

 

화이팅이다 규환아! 넌 멋진놈이야.. 항상 웃고.

 

기죽지말아.! 더 발전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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