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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Blues

이주영 |2006.12.21 01:52
조회 15 |추천 0

이런저런 아무것도 아닌 일들로
오고 가는 많은사람들
그속에 우두커니 앉아
거리를 바라보네
세상에 나 홀로 남는 것 같아
이기적인 사람들에 얘기들로
새삼스레 상처 입어도
이곳을 떠나갈수 용기도 없는
모른척 뒤돌아 휘파람만 부네
아 모든 것이 쓰러지네
아 모든 것이 사라지네
누구나 소중해서 놓을 수 없던 꿈이
손가락 사이로 흩어져 가네
아 모든 것이 사라지네
아 모든 것이 사라지네

너무나 소중해서 놓을 수 없던 꿈이
손가락 사이로 흩어져 버리네
아 모든 것이 사라지네
아 모든 것이 사라지네

너무나 소중해서 놓을 수 없던 꿈이
손가락 사이로 흩어져만 가네
아 모든 것이 사라지네
아 모든 것이 사라지네

너무나 소중해서 놓을 수 없던 꿈이
손가락 사이로 흩어져 버리네
이런저런 아무것도 아닌 일들로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너무 나도 나의 마음을 노래하시는 윤아언니.=

 

 

 



첨부파일 : 그-그녀(2452)(2605)(5802)(4222)_0223x0243.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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