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해도 외롭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인간은 본래 외로운 존재이니,
보고있어도 보고싶다는 말...
이젠 이해할 것 같다.
항상 그 무언가가 그립다.
사람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고 장소도 아니고
그냥, 마음속에서 자꾸만
그립다 그립다 한다.
고로 인간은 외로움이 본능이라고나 할까?

사랑을 해도 외롭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인간은 본래 외로운 존재이니,
보고있어도 보고싶다는 말...
이젠 이해할 것 같다.
항상 그 무언가가 그립다.
사람도 아니고 물건도 아니고 장소도 아니고
그냥, 마음속에서 자꾸만
그립다 그립다 한다.
고로 인간은 외로움이 본능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