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이 없는 일이 생겼네요..
전 참고로 교회 같은 곳을 별로 다닐 생각은 없었는데..지금도 그렇지만..
그렇다고 교회가 나쁘다라고 생각은 안해요..절대루다가...
협력사에서 접대 비슷한 것을 한다고 해서..룸에 갔었죠..
술 한잔 완전 걸치고..2차 나가고..
그런데 문제는 그 주에 친구 녀석이 계속 나가자는 통에 딱 한번 나가겠노라 다짐하고
교회에 갔었는데..왠일..
제 상대녀가 저기...성가대에서 노래를?
놀란눈 부비며 다시 보고 또 다시보고..
그리고 나선 점심 식사를 하는데..
나와는 얼굴을 마주치지 않으려 노력하더라구요..에혀..
이거이 뭔 조화인지..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