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그 자리에 있을 것만 같았던 사람과
늘 그 자리에 있을 것만 같은 사람과
늘 그 자리에 있기를 바라는 사람과
늘 그 자리에 있을 수는 없는 사람과
늘 그 자리에 있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던 사람과
늘 그 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던 사람과
늘 그 자리에 있기 싫었던 사람과
늘 그 자리를 떠나고 싶었던 사람과....
사람들의 입장 차이는 대략 이 정도 일 거다!
서로간의 이해관계란 형성되지 않은 채,
자신들의 상상 속에서만 저 중 하나로 판단 하겠지..
그러다 시간이 흐르면 조금씩 깨달을 테고,
조금씩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겠다.
세상에는 모두 다 저들 만의 사정이 있는거다..
그들만의 사정을 감히 이해하기란 매우 벅차다...
그러니 그냥 냅두는게 상책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