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셔리폰 전문 브랜드 버투에서 최근 출시한 스페샬 에디션.
하나의 Pear-cut 다이아몬드.
또다른 둥근 화이트 다이아몬드.
그리고 루비로 둘러쌓인 코브라가 휴대폰을 휘감고 있다.
이름 역시 코브라.
디자인은 프랑스 Boucheron 이 맡았다.
정확한 가격은 31만 달러.
8대 한정생산이다.
저가형도 존재한다.
Python 이란 이름이며 가격은 약 15만달러.
>>>>> >>>> >>>
버투는 넘 우려먹는당.
비슷한 디쟌에 보석만 디룩디룩 박아넣은게 전부.
글쎄.. 환율 요동칠때 장롱에 금 장박아 두듯, 재산으로다가 쓸라치면 괜찮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