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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씨 MT 후기

옥신광 |2006.12.22 16:09
조회 133 |추천 0
 
즐거운 우리들의 엠무튀!!

 

청어람서 약 오후 4시 출발, 약 6시경 양평에 도착!

 - 권, 충국, 경남, 태훈, 수연, 희순, 자경, 혜경. ^^ -

 

  땀 피질 ^^; 태훈오빠의 훌륭한 운전 솜씨에 뒷자석 기도. 도착하야 맘 놓으시고 약간의 다과와 함께 해도해도 끝이 없는 자기소개를 시작!  
뭐. 간단히 자기 소개하고. - 정작 잘 모르는 희순의 소개는 듣지 못하고.

후발대 출발한다는 소리에 두팀으로 나눠져. 보드겜과 상차림 준비로...

 


고기여 오라! 젓자락 들고 준비 완료되신 자매님들과, 수고와 사랑으로 고기를 잘도 구워주신 형제님덜.    
주거니 받거니 사랑스레 먹여주고 지체간의 사랑을 보여주던 저녁식사 !  
근데근데 이들의 묘한 반항기 어린 표정은 뭔가?!  
 밥먹고 뜨근 황토방에 들어앉으니 나는 것은 콧물이요, 찾는 것은 휴지로세. ^^  
황토방의 색감좋다. 사진도 열심히 찍어재끼고  
몸 녹이여주는 커피에 은근 서로간에 정도 새록 새록. 오.. 근데 이런 모양새는 좀 지양하자!  
황토방서 몸 녹이는 동안, 우리의 섬김의 언니들 설겆이를 마무리하시고.  
이제 다 모인겨? 멋진 밤을 보낼 준비를 완료.       밤의 시작은 이분의 멋진 기타로 시작하였어!
 룰루~ 파장이 예상되는.. 쿄쿄,  자경언니 76과 75를 맘껏 왔다갔다 하시며 저런 완벽한 외모에 이날의 분위기 완전를 업시켜버리고 마신 우리의 형! (언니 사랑해요!)  
태훈오빠 리드하여 - 찬양과 기도& 축복.  
이런 멋진 사진도 있는데 그건 제 홈피서 확인하시고. 기도회 관계로 사진은 잠깐 쉬고,   다시 시작, 그것은 안마로부터..  
기도회 끝나고 형제들 안마  그리고 ..  
그 곁에 손길을 기다리는 이쁜 미라언니   결국 안마는 못 받으시고....         그 뒤로, 태훈.설 가족/ 수연.남석 가족끼리 모임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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