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을 마감 하며 눈감을 때
떠오르는 기억 저편에
……. 아스라이 잊혀 가는데
한사람에 빈자리 아
이리 서러워할까요
우리가 함께 웃으며
울고 웃던 아름답던 일이 엊그제 인데
오늘도 마음을 잊지 못해
메마른 가슴 이 아파오네요
아 보고 싶어요
늘 탄탄대로는 아니 지만
비가 오고 따스한 햇볕 받으며
우리에 아픔 사랑에 복진관
힘들고 어려 워도 행복에 울타리 함께 공유 하던
이생에 못 다한 사랑 기약 없는 사랑에 이별
그 누가 말 했나요 세월이 약 이라고
정말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 마
이별 이란 만남에서부터
시작 되었듯이 내 마음
그리워서 슬피 울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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