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크리스마스 캐롤송
어딜가도 나가기만 하면 캐롤이다.
그 중 단연 뛰어난 두분이 계신데
머라이어와 마이클 형님이시다.
그것도 같은 노래로.
그냥 들어보는게 좋으므로
lady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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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안 들으면 크리스마스가 올 것 같지 않다.
정말 잘 부르네. 개인 인물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봄에 이 노래를 들어도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착각할지 모르겠다.
이젠 마이클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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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구나
이게 가수구나 하게 만든다. 꼭 들어봐야 안다.
이 정도 부르면 정말 존경 받을만한 자격이 충분할 것 같다.
대단하다.
몇년 전 세상에 나왔던 러브액츄얼리라는 영화덕에
머라이어가 불렀던 'all I want for~' 가
요즘은 더 많이 틀어주는 것 같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일단 산타가 나와줘야 한다는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