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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santa claus is coming town

박동호 |2006.12.23 02:24
조회 58 |추천 1

 

미칠듯한 크리스마스 캐롤송

어딜가도 나가기만 하면 캐롤이다.

그 중 단연 뛰어난 두분이 계신데

머라이어와 마이클 형님이시다.

그것도 같은 노래로.

 

그냥 들어보는게 좋으므로

lady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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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안 들으면 크리스마스가 올 것 같지 않다.

정말 잘 부르네. 개인 인물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봄에 이 노래를 들어도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착각할지 모르겠다.

 

이젠 마이클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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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쳤구나

이게 가수구나 하게 만든다. 꼭 들어봐야 안다.

이 정도 부르면 정말 존경 받을만한 자격이 충분할 것 같다.

대단하다.

 

몇년 전 세상에 나왔던 러브액츄얼리라는 영화덕에

머라이어가 불렀던 'all I want for~' 가

요즘은 더 많이 틀어주는 것 같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일단 산타가 나와줘야 한다는거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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