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엄마 생일
선물도 가보지도 못했다,,
엄마미안해............
사랑받는 딸
인데..
날 끔찍히도..
아끼눈 엄만데..
딸이 지금 능력이 없네..
우리 엄마 생일..
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낼 집에
가따 올꺼니까..
이번 크리스마슨
첨으로 가족과 함께.,
뜻깊은 하루가 되야지..
찐이
가 얼마나 엄마 아빨
사랑하는데..
엄마 아빠 오래오래 사시구요ㅡ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예전처럼 행복한
날이 우리가족을
기다리고 있을꺼니깐,,
조굼만 힘냅시다...
사랑하는 부모님...
찐이..키워주셔서 감솨합니다,,
☆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