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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엄마 생일선물도 가보지도 못했다,,엄마미안

권혜진 |2006.12.23 14:21
조회 20 |추천 0

오늘 우리엄마 생일

선물도 가보지도 못했다,,

엄마미안해............

사랑받는 딸인데..

날 끔찍히도..아끼눈 엄만데..

딸이 지금 능력이 없네..

우리 엄마 생일..가슴이 아프지만,,,

그래도 낼 집에 가따 올꺼니까..

이번 크리스마슨 첨으로 가족과 함께.,

뜻깊은 하루가 되야지..

찐이가 얼마나 엄마 아빨 사랑하는데..

엄마 아빠 오래오래 사시구요ㅡ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예전처럼 행복한

날이 우리가족을

기다리고 있을꺼니깐,,

조굼만 힘냅시다...

사랑하는 부모님...

찐이..키워주셔서 감솨합니다,,

 

☆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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