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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왔다 네 이야기
이젠 서로가 다른 하루를 살고있는데
너와 나랑은 서로 열심히 잊어가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가봐.
한달이 훌쩍 지난 지금도 우릴 알던 이들은
너를 아직 내 남자친구로 알고 있는데
헤어졌다는 죄가 얼마나 크길래
난 아직도 네 이름 하나에 이렇게 불편해하고
그 날 하루 기분을 조절할 수 없게 되어버리는지
모르는 척 누굴 말하는 거냐고 다시 한번 되묻는 나에게
꼭 너라고 짚어서 말해주는 모진 사람들때문에
아직까지 괜찮아지지 못한 내 심장만 원망하고 있어.
.
.
.
다시 말해 우린 헤어졌습니다.
그 사람..
이젠 내 남자친구 아닙니다.
- L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