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에 커플들이 행복하고 솔로는 외롭다구요?
ㅋ ㅋ
최초 크리스마스의 커플은 마리아와 요셉이었답니다.
예수님이 인간세상에 오실때 선택된 커플.
크리스마스가 해피한 이유는,
물밖에 나왔던 물고기가 다시 물속에 들어간것처럼,
날지 못했던 새가 다시 창공을 날게 된것처럼,
잘못된 유혹에 집을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된 아이처럼,
에덴동산에서 무너졌던 '관계가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땅위에서 있는 힘껏 퍼덕여보지만 고통스럽기만했던 물고기처럼
새장에 갇혀서 창공은 눈물로 바라보기만 했야했던 새처럼,
집에 돌아가고 싶지만, 유괴(!)되어 돌아갈 힘이 없는 아이같이
나 자신의 힘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이 모든 문제를
창조주 하나님이 직접 해결하시기위해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셨는데,
그분이 '예수'란 이름의 인간으로 오신날이 바로 크리스마스인거죠.
한번 오셔서 임마누엘로 함께 하시며 절대 떠나지 않으시는 예수님!
그분으로 인해,
물을 만나 숨을 쉬고, 날개를 얻고, 뿌리를 든든하게 자신의 정체성을 세우게되고,
마음과 생각을 힘들게 했던 모든 문제는
도약의 발판이고 축복의 통로가 될뿐인 삶으로 바뀌지요.
그래서... 해피한 삶이 되는 거고,
그래서... 크리스마스는 해피하게 되는 거죠.
커플이든 솔로이든
Festival을 누리는 해피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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