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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술마셨따.. 에혀.. 왜이리 힘든지.. 그냥 복

김학동 |2006.12.25 01:17
조회 22 |추천 1

오늘도 술마셨따..

 

에혀.. 왜이리 힘든지..

 

그냥 복잡하다..

 

단순하게 살려고 하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는거..

 

그게 문제이다..

 

그냥 잊을랜다..

 

단한줌의 기억도 없이..

 

이러면 내가 술안머겠지..

 

내가 웃고 있어도 그건 웃는게 아니다.

 

단지 슬픔을 감추기 위한 변장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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