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집엔 유독 애착가는 곡이 많이 수록되있다.
굿예데, 회상, 단념, always, only seventeen, 겨울 나그네 등
앨범명대로, 터보가 'Born again' 했던 시기였고, 계기였다.
이 앨범은, 종국의 노래실력이 정말 물에 올랐다는걸 볼 수 있다.
터보 앨범중 가장 많이 팔렸고.. 완성도가 높다는 극찬을 받았었다.
3집 방송활동 중,
서세원 쇼에서 라이브로 불렀던 헬로윈의 a tale that wasn't right, 스틸하트의 she's gone! 정말 잘불렀는데...
어찌 자기 노래 보다 다른 가수 노래를 더 잘하는지 (-_-;)
당시 '스타가 되기까지'란 프로에서 김정민씨의 칭찬이 생각난다
이리 현란한 댄스에 라이브 실력까지 갖춘 그룹은
굉장히 보기 드물다고.. 동감하는 바이다.
사람들은 댄스 가수가 노래까지 잘하면 놀라곤 하는데....
그 중... 나도 예외는 아닌가보다... 하핫..
이 영상도 100% 라이브인데, 볼 때마다 감탄하는 바이다 (...)
그래서, 요즘 세상 물정이 너무 변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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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yesterday, 회상
인기가요 best 50 / 1997 터보 3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