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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손나라 |2006.12.25 21:49
조회 45 |추천 0


 

  사람은 누구나 피의 보호자로 태어나, 피의 보호자로서 죽어간다
  사는동안 열심히 누군가의 성실한 보호자가 되기 위해
  애써야 하는 이유는 인생의 시작과 끝점에서 반드시 누군가에게
  의지할수 밖에 없는 무기력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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