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이제 26일이됐네요 .
기분이 왜이럴까요 ?!
우울하다가도 신났다가도 ...
또 우울해지네요 ..
시간이지날 수록 우울해지는 나어떡해야대는걸까요 .
크리스마스 기대하고있었는데 ..
이렇게 허무하게 크리스마스가 지났네요 .
내마음 그사람은 알까요 ?!
그사람한테는 제존재가 잊혀졌나봐요 .
하긴요 .. 저는 아무것도 못해준 사람이니까요 .
내 자신이 무섭습니다 .
시간이 해결 해줄까요 .. ?! 아니 ?!
시간이 해결 해준게아니고 ...
마음에 감정을 모르게된거겠죠 .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사람이 다가온거에요 .
시간이 다해결해줄수는없습니다 .
말만 잘하는나 ..
쫑알 쫑알 대는 나 ..
오기밖에 모르는 나 ..
바보 같은 나 ..
나자신이 무섭네요 .
그사람이 이걸볼까요 .. ?!
차라리 봤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렇게 라도 하면 마음이 낳을거같아서 ..
이제 매일매일 일기를써야겠네요 .
지금은 12시 24분입니다
슬슬자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