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외국 생활을 하는 와중에 잠깐 명절을 보내기 위해 한국에 들어 왔었는데, 외로운 나를 달래 주려고 했던지 시골집에서 온종일 따라다니면서 나를 즐겁게 해줬던 호랑이와 곰탱이....
남자의 생명은 눈썹! 눈썹을 그려줬더니만 집에 오시는 손님들에게도 함박 웃음을 선사해 줬던 기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귀여운 넘들^^
지난 추석....외국 생활을 하는 와중에 잠깐 명절을 보내기 위해 한국에 들어 왔었는데, 외로운 나를 달래 주려고 했던지 시골집에서 온종일 따라다니면서 나를 즐겁게 해줬던 호랑이와 곰탱이....
남자의 생명은 눈썹! 눈썹을 그려줬더니만 집에 오시는 손님들에게도 함박 웃음을 선사해 줬던 기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귀여운 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