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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근암 |2006.12.26 17:37
조회 181 |추천 4


송년 편지 그대에게 송년 메시지를 띄웁니다. 지난날들을 돌이켜보면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희망의 꼬리표에 숨겨둡니다. 마음으로 보내는 편지에는 지우개가 필요 없습니다.감사하다는 인사를 담을 뿐입니다. 침묵의 산이여! 침묵은 금이라 했지요 언제까지 굳게 침묵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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