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of the cross
이태양
|2006.12.26 19:52
조회 29 |추천 0
Road of the cross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수많은 인생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은 다른이들에게 선을 베풀고 자신의 안일함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며,
어떤이들은 본인의 성공과 명예와 부를 얻기 위해 신앙을 한다.
또 병든 몸을 치유하고자 종교의 힘을 빌기도 한다.
우린 무엇 때문에 신앙을 하는가?
수많은 이들이 새벽부터 일어나 기도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예배를 드리고
주의 종이라 일컫는 자들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 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기도 한다.
허나 그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셨다.
나는 매일 기도하고, 주님을 섬기고, 헌금도 드리고, 새벽예배도 나가고, 이렇게 열심히
신앙을 하였는데.. 마지막 때에 주님을 뵈며.. 천국문앞에 들어가기 직전에..
주님께서 너희를 도무지 모르니 떠나가라! 말씀하신다면 그 얼마나 허무한 일인가?
그러니 어떻게 신앙의 길을 갈지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선택의 길이다.
하나님께서 처음 인간을 칭조하시면서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그래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영원히 살고 싶어하는 마음을 내재적으로 갖고 있기 마련인 것이다.
그리고 모든 물건을 사면 설명서가 들어있듯이 하나님께서도 인간을 만드신 후에
그에 관한 설명서를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성경인 샘이다.
내가 어떤 방향의 갈길을 잡아야 할지 성경이 바로 답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신앙이란.. 신이 찾아오는 것이다.
결코, 내가 믿고자 찾아가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진정한 신앙의 길은 참으로 어렵고 힘들다. 인내의 연속이 계속되는 길이라
많은 희생과 인내심이 요구된다.
세상에 공짜가 없듯이 영생의 축복이 있는자리가 그리 쉽게 가겠는가??
세상사람들이 모두 하고픈거, 먹고픈 거, 입고픈거 다하고 자기를 위해 투자하고 쾌락을위해 안정되고 편안한 삶을 위해 사는 동안 신앙인들은 어떠한가?
물론, 인생을 즐기기도 하지만, 안식일마다 성전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고,
시간과 물질 그리고 정성을 하나님께 드리고자 하지 않는가?
그런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하고 불쌍한 일인가?
신앙인은 신의 뜻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억울하고 불쌍한 인간이 되지 않으려면 말씀을 분별하고 제대로 신앙하라.
많은 그리스도라 일컫는 이들이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아직도 천국을 모르고, 영생의 개념을 모르며, 구름타고 온다는 주님만 목타게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삼위일체라.. 어의가 없다
“죽어서 천국에 가도록 선하게 살아야 한다? ” 천만에..
어차피 죽어서 갈꺼 뭐하로 신앙하는가? 정성이 아깝지!
영생이란, 영과 육신이 모두 살아서 구원받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을까?? 방법은? 바로 성경이다.
“ 영생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 했다.
그렇지.. “예수믿으면 구원받습니다.”알아야 믿지!
어설프게 주님을 알면 천국 문 근처에 뭐가 있는지 구경조차 할 수 없다.
확실히 알아야 한다. “ 주님안에 숨겨진 무수한 보화들을.....”
한돌안의 일곱눈의 역사와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역사하시고 계신 하나님의 섭리와
추숫꾼 천사, 이곳 타작마당에서 타작기계로서 알곡과 가라지를 구별하는 역사
먼데 사람이 와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는 스룹바벨의 역사까지도..
진정한 마지막 때의 의인이라면 원죄로 인해 온 죽음! 사망! 이래 굴복하겠는가?
결코 그럴수 없다. 왜? 우리는 공자도 몰랐던 그 많은 지혜자들이 찾고자 갈구했던
진리를 알다못해 가진자들이기에..
진리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였다.
신앙인들은 마지막 의인이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도록 깨어있어야 하고,
장차 올일을 예비하며,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이미 정해진 날을 기다리며,
눈물로 간구하고 있는 제단숫불아래 순교자의 영을 기리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은혜를 먹으며 이길을 지켜가야 한다.
주님은 구름을 타고 오시지 않는다.
비유와 비사로 이루어진 성경을 오인하므로 영혼까지 죽음의 길로 갈 수있다.
성경을 오해하므로 천국문으로 가는 길이 점점 멀어만 갈 것이다.
주님께서 이르시길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
이 보혜사는 곧 진리의 성령!
“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주님의 말씀이다.
이 보혜사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데
그 중 의에 대하여라 함은 주님이 아버지께로 가니 우리가 다시 주님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마지막 때인 지금! 주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구한 보혜사를 통해 주님이 함께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 곁에 벌써 오셔서 역사하심이 아닌가!
이 둘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다 하질 않았는가!
우리는 인격을 영접할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이 시대의 의인이 가져야 할 과제이다.
최고의 믿음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시는 것을 시인하는 것이고,
계시의 믿음은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라 했다.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육신의 모습으로 오셨듯이 주의 보내신자 곧 보혜사!
진리의 성령 또한 육신의 모습으로 이땅에서 역사하고 계신다. 지금도..
이것이 구름! 곧 영으로 오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길인 것이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 하였다.
곧,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너희는 여화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 이사야 34 :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