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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0 AM 12:43

김은기 |2006.12.27 09:42
조회 9 |추천 1


 

내가 조용히 소리없이 울어도 너는 들을 수 있겠어 ?

그런 슬픈 내 목소리 들리면 

이런 내 맘 알아주고 뛰어 올 수 있겠어 ?

숨을 헐레벌떡이며 무슨 일이냐고 묻는 너에게

괜찮다고 아무 일 없다고 말하면

내가 뻔한 거짓말하고 있다는 거 너라면 눈치 챌 수 있겠어?

 

내가 한 없이 약해 질 수록

너에게 거는 기대가 한없이 커져.

믿을게 없잖아. 너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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