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정말..말이지.. 너네 둘 사랑은.. 어느

이민경 |2006.12.27 18:51
조회 17 |추천 0

정말.. 정말..말이지..

 

너네 둘 사랑은..

 

어느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정말 고귀한 사랑이구나..

 

너무 고귀한 사랑에..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다쳐도..

 

전혀.. 흠집하나 없구나..

 

첨부터.. 그냥.. 그대로 있지..왜 서로 강강술래를 하면서 돌고만

 

있니.. 그냥..받아 드려.. 어쩔수 없잖아.. 너네는 서로 사랑하는데..

 

알잖아..다른 사람 그만 다치게하고.. 이제..그만..

 

서로를 보는것이.. 술래잡기 하면.. . 재미있니?.. 스릴 만점이니..

 

너네 술래 잡기 놀이에.. 다친 사람은 생각안해주니..

 

너네의 그 술래잡기 사랑...그만 하는게 어떠니..

 

첨부터..사랑이 아니라.. 단지 너네의 술래잡기 사랑 놀이의 일부분

 

이였다는걸..알게 된... 나는 무엇이니...

 

왜 그랬니.. 왜.. 무엇이 두려워서..그랬니..

 

이제..그만.. 너네...둘.. 그냥..술래잡기사랑그만하고..

 

그냥..사랑해라.. 그래..축복해줄께..

 

축복을 해보주고 또 해주고.. 할테니깐.. 이제..그만해라..

 

내가 믿는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실거니깐..

 

 

너네의 고귀한 사랑에 대해서 다 알고 계시니깐. 꼭 축복해주실거야

 

그러니..이제 그만 하렴.. 내 작은 추억마져도..

 

깔아 뭉갠.. 너네의 그 술래잡기 사랑....그만..하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