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坂美香
월미풍영
時(とき)の砂(すな) 數(かぞ)えてた 何も知(し)らずに
시간의 모래를 세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른채
僞(いつわ)りの夢(ゆめ)の中 言葉(ことば)失(うしな)う
거짓의 꿈속 말을 잃어버려
搖(ゆ)れる眼差(まなざ)し 炎(ほのお)の中で
흔들리는 눈빛 불꽃 속에서
誓(ちか)う心(こころ)は いついつまでも
맹세하는 마음은 언제까지나
この祈(いの)り 屆(とど)けよ 深(ふか)い轍(わだち)越(こ)えて
이 기도 닿아라 깊은 수레바퀴자국을 넘어서
この世界(せかい)の 果(は)ての 誓(ちか)い 守(まも)りとおす
이 세계의 끝의 맹세 지켜나가며
この體(からだ) 朽(く)ちても きっと走(はし)りとおす
이 몸이 썩어도 분명 달려나가겠지
あの世界(せかい)の果(は)ての 虹(にじ)にとどくまでは
저 세계의 끝의 무지개에 닿을 때까지는
この祈(いの)り 屆(とど)けよ 深(ふか)い轍(わだち)越(こ)えて
이 기도 닿아라 깊은 수레바퀴자국을 넘어서
この世界(せかい)の 果(は)ての 誓(ちか)い 守(まも)りとおす
이 세계의 끝의 맹세 지켜나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