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KBL) 스타 김승현(대구 오리온스)가 최근 재현된 최초의 농구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월간 점프볼과 유니폼전문업체 칠리파머가 함께 작업한 이 농구유니폼은 농구가 처음 전파된 1907년에 선수들이 야구복을 입고 출전했다는 농구원로들의 증언을 참고해 당시 유니폼을 재현했다. 김승현이 표지모델로 등장한 2007년 점프볼 1월호는 26일 발행되었으며, 한국농구 100주년을 기념해 '한국농구를 빛낸 100명의 얼굴'을 한국체육언론인회와 함께 선정, 소개했다.
첨부파일 : 2006(6478)_0400x06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