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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never returned한 luv를 펼치는 소심한 A형남정네s

김정균 |2006.12.27 23:50
조회 185 |추천 4


 

 

용기가 없어서 고백을 못하겠다면,

 

아직 진정으로 그사람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진정 좋아하게 되고, 그사람 아니면 못살 것 같다 싶어지면,

 

고백 할수 있게 된다.

 

용기가 없어서 라는건 핑계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무언가에 온힘을 다해본적이 있는가?

 

그만큼 간절해 지면,

 

아무리 소심한 못난이도 용기를 내게 된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영화속 소설속

 

주인공들을 보지 못했는가?

 

만약 고백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아직 당신은 그녀 보다 자신의 목숨을 더 아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냥 보내줘라.

 

아직은 당신이 진정 사랑할 그녀가 아니다.

 

좀더 기다려라.

 

목숨보다 더 사랑할 그녀가 나타날때까지.

 

 

 

 

 

by 정굴이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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