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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욱 |2006.12.28 02:27
조회 20 |추천 0


낯선 곳이라 생각했던 곳에서

익숙함을 느꼈고 고로 숙연해졌으며

달린 예수에게서 애잔함에 이끌려 셔터를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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