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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의 안내지 한장에 내집에 대한 소망이 더 간절해집니다♨

김영종 |2006.12.28 13:57
조회 72 |추천 1

요즘 집땜에 말이 참 많죠!

 

이 안내지 한장에 내집에 대한 소망이 더 간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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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 방빼는 이삿짐 나르다가 본~안내문입니다.

 

집주인 상가겸  오피스텔 갖고 있으면서

 

세입자들에게 통금을 강요하다니 대단하십니다.

 

보안상의 이유면 돈들여 경비시스템을 설치하시지

 

어디 세입자들에게 수고비ㅋㅋ내라 하십니까?

 

내기 싫으면 일찍 다녀라

 

이거 사생활침해 아닌가요..ㅋㅋ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 그 그거 있자나요..ㅋㅋ

 

우리나라 사람들 많이 써먹는 기본권요~!!!

 

월세살면 기본권이런거 생각하지말구 조용히

 

고개숙이며 다녀야 합니까? 아마도 기본권 큰소리쳤다가

 

집주인 방빼라하면 고개를 떨궈야겠죠~!!

 

암튼 법조인님들 이런건  어떤경웁니까??? 속시원히 알려주세요

 

다들 집사기 어려우신데 집없는 세입자들 더 서럽게 만드는

 

돈 있으신 분들 보면 안타깝습니다...

 

뭐 그동네 12시넘어서까지 자기생활 포기하고

 

열심히 돈벌어야 하는 직업 가지신분 있을지도 모르는데~!!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사람들 좀 봐주면서 삽시다~!!

 

 

 

집주인의 권리를 단돈 천원으로 행사하려했다면

 

아마도 세입자의 마음은 단돈 천원으로 무너졌을겁니다.

 

 

 

(집주인과 세입자들 간의 안내장으로 감자탕집은 건물 세입자인듯

 

 주인의 부탁을 받아 안내장과는 무관하니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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