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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곳, 내발이 닿지 않는 곳까지

이아지 |2006.12.28 16:55
조회 12 |추천 0


저 먼 곳, 내발이 닿지 않는 곳까지
울려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짙푸른 신새벽에 부스스 잠이 깨어도
그대없는 자리 허전함에
울지 않을 수 있게 되었노라고.

 

나 이제. 굳게되었다고.
작은 마음 단단한 돌이되어,
깨어지지 않을만큼 강해졌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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