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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이 된거 같습니다.

후.. |2006.07.14 13:19
조회 694 |추천 0

의심이 극에 달하여

전에 남친에게 문자보냈던 여자의

이름을 가지고 싸이월드로 미친듯이 뒤지고있네요;

그냥 단순히 문자만 보낸건데도 믿지못하고이러는 내자신이너무 비참합니다.

혹시나 누구와 바람피거나 양다리 아닌지

보이지 않는 여자와 싸우는거 같은 이상황

아무리 뒤져도 나오는거 없지만 그럴수록 더 힘들어지는 이상태

내 자신이지만 무섭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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