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이 극에 달하여
전에 남친에게 문자보냈던 여자의
이름을 가지고 싸이월드로 미친듯이 뒤지고있네요;
그냥 단순히 문자만 보낸건데도 믿지못하고이러는 내자신이너무 비참합니다.
혹시나 누구와 바람피거나 양다리 아닌지
보이지 않는 여자와 싸우는거 같은 이상황
아무리 뒤져도 나오는거 없지만 그럴수록 더 힘들어지는 이상태
내 자신이지만 무섭습니다.
에휴..
의심이 극에 달하여
전에 남친에게 문자보냈던 여자의
이름을 가지고 싸이월드로 미친듯이 뒤지고있네요;
그냥 단순히 문자만 보낸건데도 믿지못하고이러는 내자신이너무 비참합니다.
혹시나 누구와 바람피거나 양다리 아닌지
보이지 않는 여자와 싸우는거 같은 이상황
아무리 뒤져도 나오는거 없지만 그럴수록 더 힘들어지는 이상태
내 자신이지만 무섭습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