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같은 날,,박원님이 보고 싶습니다.

강한솔 |2006.12.29 17:06
조회 157 |추천 2

오늘같은날,박원님이 보고 싶습니다.

얼굴과 입이 무표정으로 굳어있을때

한줄기 빛처럼 박원님이 내 맘속으로 다가왔지요.

 

 

세상 모든 개그들 재미없다며 한숨쉬는 나에게

박원님은 재미있는 베플로 세상을 재미있게 볼수 있게 되었지요

 

 

신비감이 너무 커 결국 찾지 못하고 베일에 둘러싸여버린 박원님

박원님 못찾고 슬프고 안타까웠지만 찾지 않아야만

 

박원님이 더 신비롭고 재미있는 리플들을 쓸거라는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너무 밉습니다.

 

 

"찾고 싶다"란 말할 자격도 없는데 박원님 너무 찾고싶습니다.

 

 

----------------------------------------------------------------------------------------------------------------------------------이글은 "오늘같은 날,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라는 글을 패러디한 내 노력입니다.

 

혹시 박원씨가 이 글을 보시거나 아는 분들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이렇게라도 박원씨를

 

찾고 싶은 저와 다른 분들의 심정을 박원씨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박원씨를 너무나도 찾고 싶은 광장매니아였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