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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your heart] 지친 당신에게 가슴 적

최효식 |2006.12.29 22:16
조회 12 |추천 0

[Open your heart]

 

지친 당신에게 가슴 적시는 이야기.

가장 맘에 드는 캐릭터는 "마리"

그녀의 사랑하는 방법이 너무나 가슴 시리도록 슬펐다.

소소한 행복을 알고 안겨줄 수 있는 사람.

자신의 아픈 상처를 눈물 나지만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머리속에 윙윙거려.

 

  자신에게 행복을 안겨준 사람에게는 고맙다고 인사하지 않으면 안되잖아. 그래서 좋아하는 남자에게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거야. 아무도 날 좋아해주지 않지만 내가 좋아하고 있으니까 그것 역시 고마운 일이야.

  왜냐하면 사랑받는 건 행복하지 않지만 사랑하는 건 행복하니까. 매일매일 마음이 설레고 두근거리니까.

 

 

 

야스오가 어머니를 100마일을 달려가며 느꼈을 수많은 생각들...

다는 모르겠지만..

얼마나 절실했을지는 조금은 이해할 꺼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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