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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때부터 늘 내곁에서 든든하게 내가 힘든일 있음

유은봄 |2006.12.31 02:31
조회 45 |추천 0

12살때부터 늘 내곁에서 든든하게 내가 힘든일 있음 같이 힘들어해주고

내가 기븐일 있음 같이 기뻐해준 유린이

13살때부터 같이 항상 있어주고 5년동안 나 때문에 앞길 다 망쳐온 지윤이

자기 안챙겨주고 신경 안써주면 새침때기처럼 토라지는 정희

몇번 몇십번 몇백번 세뇌시켜도 고새 까먹는 은혜

아는것도 많고 생각하는거 항상 어른스러워 언니같은 효선이

말하는거 행동하는거 느려터지고 속깊어 눈물많은 미진이

지금 한창 많은 고민에 휩쓸려 있고 힘들고 지쳐있는 지은이

흑인이라고 놀려도 화안내고 술 무지무지 좋아하는 승현이

매일 상준이랑만 놀아서 우리 삐졌을까 항상 걱정하는 슬기

은근히 머리가 좋아서 매일 공부 일등하는 진주

나랑 뭐든게 잘 통하고 친구들에게 너무너무 잘하는 나리

나와 같이 빅뱅녀에 속하고 생각하는거 아직 어린 혜진이

잠도 무지하게 많지만 그래도 자기일 꿋꿋하게 다하는 보라

중학교 친구들 중에서 공부 제일 잘해서 혼자 인문계 간 리나

얼굴이랑 어울리지 않게 말하는거 너무 웃낀 은지

많이 의지되고 도움 됐던 유일하게 내가 많이 채겨주고 싶어했던 보경이

은근히 매력있게 생기고 남자들에게 인기 많은 지혜

남자 많이 알게해주고 술먹고 맨날 질질짜는 보형이

여보쟈기허니달링내쟈기 라고 항상 노래불렀던 선영이

나보다 키작았는데 지금은 나보다 더 커진 윤정이

너무너무 귀엽고 지금은 남자친구랑 이쁜 사랑중인 이슬이

얼굴 . 몸매 솔직히 다 완벽한 소영이

하는짓 하는생각 철부지 어린애 같기만한 다은이

오이 냄새조차도 싫어하고 항상 아픈데가 많은 아라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먹고 마음이 여리고 너무 여려서 바보같기만 한 영민이

지금은 중국에서 유학중이지만 그래도 연락 꿋꿋히 하는 민수

내 실수로 하마터면 영영 남이 될뻔한 동생 선균이

은근히 내 걱정 많이 해주는 든든한 충훈이

충훈이 영원한 단짝 말 형님 회성이

장난많고 싸가지 대박에 삼각팬티 입고 다니는 내 짝꿍 형준이

1학년 때 내 이상형이라고 한창 내가 점 찍어뒀던 동화

알다가도 모를 지은이

원곡동에만 있으면 자꾸자꾸 생각나서 연락하게 되는 주현이

7살때부터 쭉 ~ 같이해준 용국이

하는짓 멍청하고 중학교 3학년때 함께한 추억많은  영보

항상 웃음 잃지않는 택근이

10살때부터 알고지낸 만나면 서로 시비까지 바쁜 경훈이

나한테 맨날 뚜들겨 맞고살아서 학교다니기 싫어하는 현수

빅뱅 작승이 너무너무 닮아서 혼동되는 범모오빠

태호오빠랑 싸우도 내편이고 날위해 박태호 뭐든지 더 잘해주는 요셉빠덜

언제 어디서나 아무도 모르게 뒤에서 나 응원해주는 우리 부모님

4년넘게 꾸준히 내 옆에서 나에 뭐든거 하나하나 다 사랑해준 태호오빠

 

그 외 내가 못쓴사람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잠이안와서 버디에 등록 되있는 사람들 위주로 쓴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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