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간단하게 돈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2.여자가 군대 안갈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2번은 자세히 설명 하겠습니다.
그리고 후에 말하는 금액들은 다 국민의 혈세입니다.
전에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가 힘들게 버신 세금이고, 후에는 우리 자신이 낼 세금입니다.
<그 세금이 헛되이 사용되어 낭비가 되어도> 좋다면 제 글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 합니다.
과격한 표현이라고 태클거실분들은 차근히 읽어보시고 태클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산? 1조원(딱 짤라 1조원은 아니지만 그만큼 많이 쓴다는 것입니다.)
1조원 = 이제 곧 우리 수출 매출 목표액 입니다.
1조원 만드려고 20년 걸렸습니다. (타국과 견주기 시작한 무렵이 20년 전이고, 물론 그전에도 수출은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걸 여성부는 5년안에 해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방송에서 지성과 교양이 <많다고 스스로 생각하시는 아주마들이 나와서>
정말 생각없이 막말을 했습니다.
어르신들은 하나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
무슨 막말인지는 설명을 안하겠습니다.
워낙 개념이 없는 지라 허탈해서 쓸 기운도 안나네요.
1570만원짜리 화분 구입한 여성부 장관...
<정말 말도 안되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정치인도 공인입니다.
진짜... 하하... 참나 말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1570만원입니다.
여남평등상시상식도 가관입니다.
40억원 들여서 준비했습니다.
누가 40억원 아깝다고 하겠습니까?
남자여자 평등하게 노력한 사람 상주는 거니 얼마를 들이건 말하지 않겠습니다.
참가 인원? 80명이랍니다.
80명이서 40억원 하루에 날린겁니다.
상받은 40명 한사람당 자그만치 5000만원...
로또 1등 당첨맞고도 하루에 날리기 힘든 돈입니다.
종일 쇼핑해도 두 팔과 다리로는 들고 서기 불가능한 돈입니다.
그 돈은 다 세금에서 나오는 돈입니다.
미치지 않고선 불가능한 얘기들입니다.
배짱 두둑한 아줌마 단체입니다.
국정감사때 자원봉사금으로 200억원 조사 받는거 거부했습니다.
모녀결손가정지원금입니다.
여성부에서 그 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은게 뻔하기에
거부해 버린것입니다. 뒤가 캥기지 않는다면 거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무직업 여성 직업학교 만들고 70억원 들였습니다.
아주아주 좋은 의도로 시작했겠지요.
아니땐 굴뚝에선 연기 날까요?
수료자는 2명입니다.
수료자 한 사람당 35억원 드렸습니다.
이번엔 아주 말도 안되는 이벤트를 준비했더군요.
성매매 안하면 회식비 지급한다고...
자기네 회식비에 비하면 거의 10배 가깝습니다.
여성부 회식비? 14억원이고 경조사비는 더 썼습니다.
여자가 군대 안가는 이유가 없어진걸 아십니까?(pih736님의 글)
원래는 육군사관학교는 남자만 다녔고
국민들도 당연한걸로 여겼습니다.
그런데 여성단체에서 육사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문제의 발단)
여성에게도 입학 기회를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육사 측은 여성은 체력적인 문제가 따른다는 이유로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이 대답에 반발한 여성단체들이
헌법소헌을 냈습니다."배움의 의한 성차별"이라고 말입니다.
헌법재판소에서 이를 받아들여 여성의 입학을 허용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 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 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문제의 전개2)
바로 이 두가지 였습니다. 여성단체의 의견이 잘 반영됬다고 볼수 있습니다.
법 논리상으로도 전혀 오류가 없는 깔끔한 판단이었죠.
군인들로 복무하기에 여성들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이 판결은 이미
"유럽 국제 사법 재판소"를 비롯한 해외의 여러 나라에서도 여성의 육사 입학을 인정
하면서 내세운 확실한 근거입니다.
남녀의 군 문제에서 가장 쟁점이 되는 것이 바로 이 점인 만큼 여성의 체력 문제에
대한 부정은 여성들이 육사에 입학 할 수 있는 가장 큰 근거가 되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몇 년 후 군가산제도가 폐지 됬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군가산 제도 폐지에
격분한 남성단체들이 헌법 소헌을 낸것입니다. (문제의 전개1)
"여자들도 군대가라"라고요 (문제의 위기1)
많은 여성단체들이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 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맞서는 남성단체들의 논리는 아주 완벽햇습니다.
<지금까지 헌법에서 남성들에게만 병역의 의무를 부여한 이유는 바로 체력적인 문
제 때문이었다. 그러나 불과 얼마 전에 헌법 재판소는 육사 여성 생도 입학 불허 문제
에 있어서 분명 여성 단체의 건의를 받아들여 남녀간의 체력적 차이는 존재하지 않
는다고 부정했다.
때문에 남녀의 성차가 있으니 여성의 군입대는 안된다는 여성단체와 일부 사람들의
주장은 심각한 모순이다. 육사를 통해서 장교가 될 때 에는 체력적인 문제가 없는데,
사병으로 가는건 체력이 문제된다는 말 인가? 도대체 장교는 되고 사병은 안된다는
근거가 무엇인가??????> (문제의 위기2)
이 논리정연한 반박에 여성단체들은 할말을 잃었습니다. 스스로 생각해봐도
모순이니까요. 똑같은 훈련을 받는 장교와 사관인데
장교로 갈때는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고 해놓고선
새삼스럽게 사병으로 가는 것만 체력 문제로 둘러대는건 정말 말도 안되기 때문이죠.
이에 헌법재판소는 이 문제의 대한 논의 자체를 거부했습니다.
기각한거죠. (문제의 절정1)
세계 여러 나라에도 이와같은 문제가 있었지만
다들 기각하거나 보류를 했습니다.
논리상으로는 여성들도 군대를 가는 것이 옳습니다.
하지만 이익만 챙기고 의무는 쏙 빼먹는 여성을 실질적으로 군대에
보낼 수있을까요?
만약 군대에 보내라고 판결을 내렸다면
여성 단체로부터 엄청난 압력을 받을게 분명합니다.
일부 여성들은 출산을 대체 복무라고 하는데.
출산은 선택입니다. 선택과 의무가 비교가 됩니까? (문제의 절정2)
안 그래도 세계에서 애 안낳기로 유명한 대한민국입니다.(현재 대한민국 출산율은 세계에서 2위로 낮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한국남자들이 착해서 그런것입니다.
남자가 가만 있으니까 바보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도 페미니스트들이 생기면서 여권을 주장하자 정부에서는 표를 의식해서 많은 것들을 들어줬습니다.
그러나 다시 외국에서 이제는 남권단체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영향력을 다시 행사하자.
여권운동들의 주장을 더 이상들어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여성표만 표입니까 남성표도 표니까요.
우니라나에는 아직 남권단체들이 없지만 이웃나라인 일본만해도 남권단체들이 있습니다.
도를 지나치면 자멸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곧 남권단체들이 생겨날거에요 서서히 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회의원들은 여성표만 의식할수 없는 때가 옵는다.
조그만 기다려요
이제 외국에서도 페미니스트같은 것은 거이 다 사라졌습니다.
한국 여성단체들은 일/이 십년에 외국에서 있던 여권운동을 하면서 자기가 뭐 대단한 일을 한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근래에 미국 17주에서 여성, 소수인종을 보호하고 우선권을 주는 법을 페지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성별, 인종, 소수민족 할것 없이 자신의 능력껏 살아가는 것이지요
지금 이게 미국의 추세라고 하네요.
여자가 군대에 못간다고요 군대에 가기 싫으면 일제 시대에 어떤 꼴을 당했는지 잘 생각하세요.
이라크전쟁때 학비를 벌기 위해 사병으로 전쟁에 참가한 린치 일병을 생각해보세요
그 여자 병사의 평균키가 160cm으로 우리나라 여자 평균키에요 그런데도 자원해서 참전했습니다.
한국여자랑 그 린치일병이랑 뭐가 다른지 생각해보세요
스스로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자유도 없습니다.
(문제의 결말은 지금 서명을 시작으로 신호탄을 쏘았습니다.)
.
.
.
<네이버에서 퍼 왔습니다>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6&dir_id=609&eid=UVvKmlGBW6PDMAnwyY2Em5sKFCGT6t/I&qb=v6m8urrOILG6tOs=
가타부타 어찌 되었던 간에..
여성부 폐지 10만 서명운동 한참 진행중이고..
민심은 이미 여성가족부를 떠난듯 합니다..
하던일 보건복지부에 다시 넘기고..
폐지하는던지..
예산과 규모를 축소시키는 방향이 옳지 않나 합니다
우리사회는 아직도 결식아동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장애우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금은 정말 필요한곳에 먼저 쓰여야 하는데..
1570만원짜리 화분이 사실이라면..
5233명분의 결식아동 의 한끼 식사(한끼3000원) 로 화분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