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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and Start..

김동헌 |2007.01.01 00:47
조회 22 |추천 0


아무생각없이 너가 그리울때...

이별은 때론 가슴이 아릴정도로

마음의 백지위에 너를 그리게한다..

지우고.. 그리고.. 지우고.. 그리고..

한참을 그렇게 그리다보면

누군지조차 알아볼수 없는 낯선 이가 있다


누구든 이별앞에서 가슴이 아리고 슬픔이 밀려온다

정이라는놈은 참.. 사람을 힘들게하는 재주가있나보다

하지만 이별이 힘든것보다 나에 기억속에

그가 희미해진다는 사실이... 점점 사라진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한다..


이러한 힘듬도 시간이 지워주겟지

새로운 만남을통해..

언젠간 만날수있다는 믿음과 언젠간 헤어진다는 아쉬움을 안고 ..

End and Start..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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