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悲愛詩文(비애시문) 그이야기들

홍원기 |2007.01.01 02:25
조회 29 |추천 0


새해...

벌써 1년 이 지나고

새로운 해가 찾아온다

사랑도 하고

이별도 하고

슬픔도있고

아픔도 있던

그 한해는 이제 저멀리

사라져 간다

새로운 한해는

우리의 곁으로 다시

찾아 와

소리없이 이미 우리의 옆에

서있다

행복한 사람들아

사랑하는 사람들아

그리고 가슴이 아픈 사람들아

올해는 서로 감싸줄수있는

한해가 되어 보자...

 

 

 

새해의 첫날에 流雲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