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Epik high - open m.i.c>
(가사좀 바꿔서)
[atomic]
예술철학적 의미는 내게는 none (let's go)
배워느껴 너는 빛나는 돌 포켓
몬스터 처럼 넌 진화하는 영스터
Just want to Respect U Mister
배움안에 갖는 너무 낳은 소울의 일터
[jechang] 나는 제창희에 정제창 배가고파
nobody ever give up 더 많은 삶속 수난은 퍽도 싶어 뛰어왔어
또 숨이 가뻐 쫓아오지마 나를 놔줘 저리 꺼져
mufuka musuka 너 먹은 돈 다 뱉어 Left to the right Right to the left
다 똑같아 뭐가 딱해 그러니 stop 투덜대~
[together]
nuthin' but an 'E' thang baby~
제창희 라임드벌즈 goin' crazy~ mo'phucka betta watch ya lady~
한산 미들스쿨 play that shieeet~ it's like this and like that and like this and
ah it's like that and like this and like that and ah
it's like this and like that and like this and ah
[Rhymedverse]
이마에 주름은 더 늘어가고 시간은
더 빨리가고 깊이 있는 책을 봐도 졸음만 쏟아져
바로 이해 할 수 없던 아버지를 닮아가고 지갑속에
나를 가둬 이젠 아저씨야 나도
이젠 아저씨야 나도 친구들을 봐도 부푸는 배 자꾸 꿈을 따라
저 멀리로 달아나고 누군가는 벌써 우릴 라임드벌즈라고
언젠가는 너의 열정의 샘은 메마를것이라고
그렇게 우린 아저씨가 돼 절대 상상도 못했었는데
이제 열여섯 먹었을 뿐인데
거울속의 우리모습 벌써 애 아빠같애
진실을 잡으려 높게 뻗어봤던
나의 팔은 지갑의 지페를 세네 부자가
내 Role Model 친구들아 말해줄래? 무언가를 What I Got I (What I Got I Do...)
[Changhee]
it seems like everybody wanna play God
but they blame God, shame God,
spit and lie to the same God
can't explain why people ask for rain,
then compain about plain skies
and the pain that comes to aged guys
a sage dies speakin' last words of wisdom
but the masses say
please don't let them touch my eardrums
just leave 'em, they be deaf till their death,
but if no one ever listens does it matter
what I said?
[kalbegi]
중3 졸업장을 따기 전에
딱 한번에 무대
우리가가가기전에
마지막 노래 들려주는
나는 칼베기 라네
[atomic]
나는 아토믹이라네
제창희가 선두대
선무대 위는 여기 위는 스테이지
we are come back don't my danc'in
도레미파솔라 랄랄라 라나야 사랑해
I love you so much 마침
[jechang]
마침내 라임드벌즈와 올라서서
나의 라임을 관객들에게 맘껏 펼쳐
내 소외된 왼손에 마이크로폰을 잡아
아가씨들 위해 m.i.c를 굳게 잡아
[changhee]
last stage 스테이지가 뭔지
왠지 떨려 죽겠네
그녀가 웃지 이말을 꼭 해주고 싶지
지혜야 사랑해
2. <창작안무>
김명훈 정제창 정동현 김창희
kalbegi jechang atomic changhee
3. <간단한소개>
김명훈 - 서울시 강동구 삼일공업고등학교
정제창 - 서울시 강동구 둔촌고등학교
정동현 - 서울시 송파구 송파공업고등학교
김창희 - 서울시 강동구 동북고등학교
저희는 2005년도에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한산중학교를 졸업 하였고요
실력은 없지만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