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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 묘했다
인터넷 인기검색어 1위 내이름 나오길래
0.1초 놀랐다가 다시 아... 야구선수구나 ㄱㅡ
했다.
야구 이겼나? 근데..... 경기가 있었나?
근데 이건 또 뭐야.
5위가 연기자 김동주 다.
아 그럼 사람들도 야구선수가 문제가 아니라
연기자가 궁금한건가?
음.... 그럼 이찬이랑 이민영 그거인가?
하고 눌러봤더니 팔짝 뛰게 딱 들어맞았다 (옴마나)
아 근데 이거 뭐냐구
50대 아줌마 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어
토요일날 연예가중계에서 중계해줄땐 완전 미친거아냐?
무슨 10일만에 이혼을 해 !
그랬는데(목욕탕에서 목욕하면서 봤다 ㅋ)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봤는데 미친놈! 이런소리부터 버럭 나와버렸다
어떻게 자기가 임신시킨 여자를 유산시키냐
그것도 욕 제일 많이 먹을 폭.행.으.로.
욕 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진짜 미친짓이라는거다.
요즘 세상이 세상이라고 해도 어떻게 그런 인간이
있을수 있는지 어이가 없다.
완전 욕해주고 싶은 맘에 이민영母 의 철없는 행동과 말들이
담긴 기사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신경이 온통 이찬욕해주자
이거밖에 없었다.
오늘 내이름 1위 되어있길래 자세히 봤는데
발로 배를 찬게 사실이아니든 몇 차례 뺨을 주고받은데 사실이든
우선은 폭행했다는 자체. 유산 시켰다는 자체 에서
나보다 열몇살은 더 먹은 아저씨한테 X자식 뭐 자식
온갖 욕이 다 쏟아져 나왔다.
우와.... 나는 내가 그렇게 많은 욕을 구사할수있다는
사실에 놀라부렀다.
(그래 니가 이렇게 나쁜놈이다 임마. 라고 말해주고 싶다.)
'눈꽃' 게시판에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이 이찬을
빼버리라는 글들이 6400건이 넘나들고 있다고 봤다.
'눈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시작으로 방송계 퇴출이라는 불명예를 짊어지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짓을 했으면, 그런짓을 한게 기사에 나왔으면
연예인이라는 직분을 자진납세해야 되는거 아닌가?
책임감이 그렇게 없나?
그래, 맞다.
자기가 임신시킨 여자 유산시킬만큼 책임감 없지?!
알겠어. 근데 책임감도 책임감이지만 도대체 개념은
어따가 물말아 먹은거지?
연예계가 그런 인간들이 드나들을수 있을 만큼
쉬운 곳이었나?
가수든 개그맨이든 배우든 어렵기가 하늘의 별따긴데?
(아 그래 무명배우될수있는거 말고.)
이찬 욕만 해서 그런데 이민영과 이민영母의 그
행동들과 말들은 그들에게도 많은 말들을 부가할수있는
행동들과 말들이라 생각한다.
일년에 2~3억을 버는 인간이 2년계약 3억 5000천 집세사는게.
그게 말이 되냐?
아그래 그래 집세 한인간만 내는것도 아니고.
둘이 낸다 쳐도 최지우가 30억짜리 집에 사니까.
귀하게 키운 딸이. 일년에 2~3억 벌어오고 드라마가 끝나서
CF가 왕창 들어오는 딸이. 집세 사는게 그렇게 사위를
인신공격할만큼 중요한 일이더냐?
차마 욕은 못하겠다.
부모맘이 그런 맘이란거 조금은 이해하겠으니까.
근데 소개는 왜 시켰으며 후회할짓은 왜 생각안했냐.
이찬이 딸 폭행하는거 몰랐을까?
수습잘해서 둘이 파혼하는 지경까지 만들지 않게 하는게
도리아닌가?
어떻게 (이름같아 기분나쁘다) 자기 동료 배우 김동주한테
불평불만 다 얘기하며 사위와 사돈에게 철없는 말들을
내뱉을수있냐
이민영. 아이를 잃은 엄마. 그리고 환자라서
더이상 못말하겠으나 말 조심하는 버릇 새겨둬라.
검색어 1위보고.. 기사보고..
해서 쓴글이 마지막에는 흥분해서 쓴 글이 된게 아쉽지만.
조금이나마 괜찮아지길 바란다.
이민영... 솔직히 맘에 들진 않다
난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면 피해자라 하더라도
곱게 보지않는 눈이라서 그렇지만.
안됬다.. 불쌍하고 안따깝다..
남편에게 그런 말을 한 잘못이 있긴하지만...
순진한 여자가 자기 때리는 남자 믿어주면서 결혼하고
덜떨어진 기자양반들 때문에 인생 망친거..
불쌍하다.. 솔직히 이쁘고 앞으로 유망주의 여배우였는데
그런식으로 환자가 되있고 정신적으로 아픈 사람이 되어있다는게
너무나 불쌍하고 안따까운 마음이다.
어쨋든 그자식 이찬.
영원히 연예계는 꿈에도 생각말고 죽은듯이 살아라.
바라기는 하다만 부탁이아니라 명령이라 말하고싶다.
남자가 제일 나쁜놈이 될때가
여자를 때릴 때다.
자기 여자라고 함부로 하는건 더 나쁜거다.
피해자는 어서빨리 완쾌하고 예쁜모습으로
다시 뵙길 바라고
나름의 피해자는(피해자라 쓰기 싫었으나 아직까지의 드라마에서
의 촬영분 삭제라는게 있으니 그리 쓰겠다.) 연예계는 꿈일랑
꾸지말고 조용히 닥치고 살아라.
마무리를 어찌 지어야 속편할까....
기사가 이런일을 쓴 기사라서 맘이 아프다.
(기자양반도 기자양반이지만..)
제발 속편히좀 살자.
끝으로 매마른 건조체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