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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선물 *言胥 서희 熙*

이유미 |2007.01.03 00:53
조회 14 |추천 0


06년. 12월. 28일. 목요일.



엄마 아빠에게..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울 예쁜 딸..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잘 자라주길..

아름다운 웃음을 지을 줄 아는 소중하고 고귀한 사람이

되어주길..^^

사랑한단다 그리고.. 축복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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