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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신선명 |2007.01.03 21:01
조회 43 |추천 3

 

  무엇부터 할까...

  누구를 만날까...

  생각과 상념에 잠기는 새해란다.

  올 한 해 잘해보자고 마음을 먹었다.

  벌써 한 주가 지나갔다.

  아직 아무 것도 시작한게 없는데...

  지금도 난 마음과 전화 통화중이다.

  전화요금 만만찮을텐데...

 

- 강유석 님이 에 보내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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